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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 피어난 한국교육의 꿈, 프놈펜한국국제학교 내년 3월 개교
교육부 2018.12.03 365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의 정식 설립, 운영승인을 받은 한국학교인 캄보디아 ‘프놈펜한국국제학교(이하 프놈펜한국학교)’가 내년 3월 개교예정임. 올 8월 교육부의 설립승인을 받았으며 이번 12월 3일 운영승인을 받아 전 세계 35번째로 설립되는 재외 한국학교임. 캄보디아는 정부의 신남방정책으로 한국기업 진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곳으로 최근 한-캄 다문화가정의 학령기 자녀가 증가하면서 교육수요가 더욱 높아지고 있으나, 현지의 교육기반이 매우 열악하여, 외국계 국제학교에 진학하는 일부 동포 자녀를 제외하면 현재는 현지 학교나 비인가학교에 재학할 수밖에 없는 실정임. 동포 자녀들이 재학할만한 교육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학령기 동포 자녀 약 800명 중 300명 이상 비인가학교 재학 중으로 추정됨.

 

□ 벌써 입학원서가 60부 이상 접수되는 등 학생들과 학부모의 기대가 매우 높음. 프놈펜한국학교는 국내「초.중등교육법」에 준한 초등학교 과정을 운영하고 크메르어, 태권도 등 현지 교육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도 함께 편성.운영할 예정임. 특히 현지에서 국내 교육 경험이 있는 교원을 모집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교장을 비롯한 담임교원 전원과 원활한 행정을 지원하기 위한 행정실장도 교육부가 직접 파견하여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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